에녹세계관학교

수강생의 Feedback

  • 이방인의 충만(מְלֹא־הַגֹּויִם)을 이루기 위한 이스라엘의 복역의 때(מָלְאָה צְבָאָהּ)가 끝났음을 알리고 내 백성을 위로하라(נַחֲמוּ נַחֲמוּ עַמִּי)고 하신 말씀이 많이 와닿았네요

    서향숙

  • 예루샬라임ירושלים과 토라תורה의 의미가 연결이 되었다. 토라포션 올해부터 시작했는데 잘 이해를 못하고 있다가 예루샬라임의 예루ירה, 하늘에서 내려오다는 의미에서 말씀이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의미가 와닿았고, 뭔가 말씀에 대해 한 단계 더 가까이 갔다는 마음이 들었다.

    김태희

  • 모든 강의가 너무 좋아서 일주일 내내 행복했고, 특별히 하나를 꼽자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경험하는 하나님 나라가 실제적으로 다가왔다. 예배가운데 경험한 것들, 혹은 사모하는 것들을 말로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인식이 확장되어 너무 기쁘다.

    홍경혜

  •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 에게네토, 말씀으로 하나님과 하나됨이 놀랍다. 내가 이런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고 믿을수록 나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느끼게 된다.

    줄리

  • 들을 수록 신기하고 신난다. 신약에 있는 말씀들이 연결되면서 자신의 정체성, 자의식이 갈수록 분명해지고 있다. 무엇을 하던지 자신감이 생기고 든든한 뒷배경이 있음에 난 이런 사람이야!! 건강해지고 활기차 진다. 여러 번 들으시는 이유를 알겠다. 히브리어에 대한 깊이와 의미에 대해 감탄하고 알고 싶어지는 시간을 지나가고 있다. 작정하고 우리를 만드시고 기다리시고 바라보심이 너무나 감동이다. 그 깊은 뜻을 어떻게 알 수 있을지 알면 알수록 "와~ 와~"를 연발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은데 아직 내 안에 더 흡수가 되어 자연스럽게 밖으로 흘러나와 지길 기대한다.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들이 해소되어 너무 좋다. 아이들이 내세에 대해 더 궁금해하는데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

    신성옥

  • 옛날 사람들은 참 적적했겠다 라고 생각하였었는데 에녹부터 노아까지 모두들 너무 재미있게 살았겠구나. 인간영화론... 이런 내용을 싫어했는데 에녹목사님의 중국에서의 간증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를 초대해주시기 위한 내용을 들으며 빵 터지기도 했고 너무 속이 시원하게 인간의 창조에 대한 답답함이 해소되며 기뻤다. 신나고 기대에 넘쳐 만물을 창조하셨을 하나님이 상상이 되며 신학적인 창조의 이야기가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되었다. 진작 히브리어를 공부 했었으면 이라는 생각을 한다. 주변에서 여러번 권유가 있었는데 동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통로인 누군가를 통해 권유를 받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박소현

  • 고대 문서를 공부하고 들을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랍고 감사하다 에녹서를 접하며... 인간 영화론 에녹서 70, 71 읽으며 알 듯하나 돌아서면 모르겠으니 아직 내것이 안됬다는 얘기 ㅠ...이제껏 부활한다는 개념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주를 통해 영화로운 존재로 인자처럼 삼위안으로 들어 간다는 것에 머리를 크게 맞은 것 같다 잘 마치고 재수강한다는 것이 다 이유가 있구나 동의하고 다른 공부도 기대가 된다.

    송현주

  • 다비드דוד가 하늘과 연결된 존재로서 하늘에 닿을 수 있는 존재이며 나 자신도 그런 존재로 인식되어지니까 어마어마하다. 설명하려면 못하지만 내 생활과 마음없이 습관적으로 드리던 예배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게 되었다. 너무나 많은 새로운 지식에 압도되고 있다.

    주혜숙

  • 히브리어의 깊은 뜻이 너무 아름답고 깊다 이땅에 살고 있지만 하늘과 땅이 연결되어있다는 게 너무 좋고 하늘 보좌와 연결되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다 이제껏 세상을 이고 지고 살았다니... 에녹서 70,71 에서 영원을 잇는 것이 너무 은혜이다.

    제니퍼 최

  • 에녹스쿨에 참여하게 되면서 하나하나 새롭게 알아가서 좋다. 강의 중 예루살렘이 에덴의 중심이라는걸 알았을 때 놀랐다. 주님이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했는데, 예루살렘 중앙에 보좌를 두시길 원하시는 것과 내 마음의 중심에 보좌를 두기를 원하시는게 연결됐다. 하나님의 경륜이 놀랍다. 처음을 계획할 때 마지막까지 계획하심이 놀라웠다.

    경량

  • 강의를 들을 때마다 놀랍고 신기하다. 에덴 동산의 중앙이 예루살렘이라는 것을 통해 성경이 더 풀어져서 감사하다. 생각해보지 못했던 영역들 때문에 아직까지는 충돌이 있지만 충돌 속에서 깨어지면서 세계관이 계속 넓어지는 것을 느낀다. 또 히브리어를 통해 다양하고 깊은 의미가 풀어져서 말씀이 단순한 언어, 글자가 아닌 정말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글자라는 것이 더 느껴졌다. 그 중에서 나타נָטַע, 꽉 붙들린다는 것이 라쫀רָצֹון과 연결되었다. 개인적으로 아이가 말을 배우면서 신기함을 느끼는 그런 단계인것 같다.

    신**

  • 우리 한 사람이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존재라는 것에 다시 한 번 더 크게 감탄하게 된다. 우리가 하늘을 잇는 성전이라는 것, 우리 모두 예루살렘이라는 것과 결국 새 예루살렘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인식의 확장인지 이런 인식의 확장이 너무 감사하다. 우리는 걸어다니는 사람 성전!

    곽지혜

  • 이번 주 강의에서 히브리적 사고, 땅의 동산이 하늘의 에덴에 붙어 하나가 되었다. 창 2장의 사대강은 하늘에서 꼬여있는 두 강으로부터 비롯되어 6개의 강이 보인다. 너무 경이로운 광경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김영희

  • 에덴-동산의 강이 몇 개인지 물으셨을 때, 5-6개의 강이라는 것이 신선하고 충격적이었다. 히브리어안에 담겨진 비밀과 보이지 않는 강을 발견하는 것처럼 새로운 것을 발견한 기쁨이 있었다. 생명의 강이 흘러가는 통로가 되고 싶다. 에덴עדן, 나타נָטַע, 아후잔אחוזן 모든 개념들이 너무 신기하고 놀랍고 작년에 하나님이 주신 마음들이 있었는데 이 개념들로 확증이 되고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알게되었다.

    홍경혜

  • 처음에 강의를 듣고 많이 놀랐어요. 그런데 점점 더 받아들이게 되었고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생각을 너무 좁히고 살았구나. 내 생각이 많이 굳어지고 좁아져있지 않았나 하여 안타까운 점이 참 많았습니다. 혼의 구원에 대한 베드로전서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말씀으로 잘 연단받고 싶고 회개하고 용서하고 정화되고 싶습니다. 이번주 강의내용을 개인적으로 아주 심각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일주일동안 머리가 아플정도로 생각을 많이 했던 한 주였습니다.

    조성숙

  • 토라와 함께 에녹의 관점, 엔타임 관점이 선명해졌다. 마지막 때에 대한 관점은 사역자들의 고민이다. 10년 넘게 고민했던 내용이 에녹의 토라 관점으로 선명 확실해졌다. 반이스라엘 관점에서 더 나아가서 개인적으로 이스라엘에 정렬되길 바란다. 빗나관 관점을 조종의 시기이다. 친구들 만나면서 토라포션과 고대문헌에 대한 자료들 나누었을 때 받아들이는 깊이가 생각보다 깊었다. 이전에는 신학 위에서만 논의 했었는데 새롭게 히브리적 관점에 대한 부분들을 나누었다.

    다니엘

  • 하늘에 대해서 궁금했지만 심판대 앞에서 일은 나중의 일이라 생각했고 참 어려운 개념이라 생각을 했었다. 셋째 하늘에 있는 에덴동산, 예루살렘... 생각치 못한 개념들 나오니까 나 같은 경우는 이런게 있구나 더 알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에녹서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긍휼,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긍휼에 대해서 해석을 어떻게 해야할까 실천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 된다. 에녹서 읽으면서 최종 심판의 날에 대해서 준비를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에녹서 여러번 읽어야할까… 생각하게 된다.

    신혜경

  • 인생의 말년(70대)에 와 있는데 앞으로 다가올 심판에 대해 구체적으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파카드의 날(יום פקדי)을 생각하는데 너무 실제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마음가짐이 바뀌었습니다. 긍휼에 대해 깊이 묵상하며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한다는 말씀앞에서 깊이 회개하고 그동안 용서하지 못하던 부분에 대해 은혜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조성숙

  • 에녹서를 읽고 강의를 듣기 전과 후가 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특히 이 심판 부분이 여태껏 몰랐는데 새롭게 알게 된 게 대부분이다. 그날에 우리가 심판대에 섰을 때에 해결되지 못한 연약한 죄의 문제들이 낱낱이 드러나게 되겠지만,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 중에서 누군가에게 물 한 잔 전해준 것까지 하나님은 기억하시고 그와 거의 동급으로 상급을 주신다 라는 메세지를 듣고 큰 감동을 받았었다. 인간 영화론이라는 강의를 통해 결론적으로 에녹서를 읽고 강의해주신 내용인 천년 왕국을 땡겨서 지금 살고 싶다는 그런 믿음으로 늘 살고자 한다. 내가 천년 왕국에 지금 살고 있다면 어떤 말과 행동과 생각을 할 것인가? 심판대에 이미 내가 서있을 거를 항상 상상을 한다. 상급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 그저 좋은 것이다. 삶에서 어떤 어려운 감정들이 올라왔을 때 그것을 감지할 수 있도록 에녹서가 큰 도움을 줬다. 그때마다 분별해서 묶이거나 메이지 않도록 바로 풀게 되었다. 스쿨을 들은 이후에 혼의 영역과 혼의 구원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아졌고 항상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신부의 모습으로 살려고 하는데 그것 또한 오늘 강의였던 이 심판과도 연결되는 내용인 것 같다.

    강주영

  • 인간의 악행과 우상숭배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랑하셔서 인간을 만드신 목적대로 영광스럽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깨달을 수 있었다. 우리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한 존재(מְּעַט מֵאֱלֹהִים)로 변화시키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하며 감사와 찬양과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최문석